목록그림 연습 (16)
유용한 소식
국산AI 뤼튼도 그림을 그리는 것 알고 계신가요? 뤼튼에게 그림을 그리게 시켜봤습니다. 뤼튼의 이미지 생성 도구에서 다음을 입력하여, 그림 4개를 얻었습니다. 어떻게 그렸을까요?"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하는 여자 그려줘. 일러스트 스타일로 그려줘."1번 그림여자가 너무 가깝고 주변 그림과 분리된 것 같은 느낌입니다.2번 그림여자의 표정이 어색합니다. 너무 가까운 느낌도 들고요.">3번 그림이것도 여자가 너무 가깝고 큰 느낌입니다.4번 그림이것도 가까운 느낌이네요. 표정도 어색하게 카메라를 쳐다보는 것 같은 표정이네요.내가 그린 그림낙서 수준인 저의 그림입니다.제가 기대한 느낌은 이런 느낌인데... 뤼튼은 너무 부자연스럽게 중심 대상을 강조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요즘 AI로 그린 그림들 때문에 여기저기서 시끄럽다. 각종 대회 수상작이 AI로 그린 그림이라는 것이 밝혀져서 문제가 되기도 한다. 실제로 AI에게 그림을 그려보라고하면, 꽤 잘 그려준다. 아래는 내가 코파일럿에게 그림을 그리라고 시켜서 얻은 결과이다. 다음과 같이 시켰다.">"쇼핑 가방을 들고 신나서 걸어가는 여자 일러스트 그려줘. 치마입은 모습으로 그려줘. 사각형 얼굴로 그려줘. 두꺼운 선으로 그려줘. 선명한 색상으로그려줘. 하얀 배경으로 그려."그랬더니....이런! 코파일럿이 나보다 그림을 잘 그린다.그러나 코파일럿이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들보다 그림을 잘 그린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나는 계속 그림 연습을 할 것이다.
오 헨리의 단편 소설 '마지막 잎새'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자기희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감동을 주어왔습니다. 소설 마지막잎새 속 한 장면"> 소설에서 주인공은 사라져가는 잎사귀를 보며 좌절에 빠졌습니다. 이 시대를살아가는 우리들은 사라져가는 통장 잔고를 보며 좌절에 빠집니다. 이전 포스팅일을 해야하는 나무꾼 앞에서 애교를 부리는 선녀와 이를 보고 마음이 " data-og-host="smart3dmodel.tistory.com" data-og-source-url="https://smart3dmodel.tistory.com/230" data-og-image="https://blog.kakaocdn.net/dna/WETCI/hyZK8QkRYS/AAAAAAAAAAAAAAAAAAAAAG4Wjfm5oNxqaw64uROltk-hVBmcpwzK-BfsR-QNDXXk/img.p..?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775611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iRj88%2FxoHMHPxGBwLdEwYvcTqwE%3D
'선녀와 나무꾼'은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한국의 대표적인 전래동화 중 하나입니다. 동화 선녀와 나무꾼 속 한 장면">일을 해야하는 나무꾼 앞에서 애교를 부리는 선녀와 이를 보고 마음이 심란한 나무꾼의 모습입니다. '일을 계속 해야하는데... 선녀랑 조금 놀다가 할까?' 나무꾼읃 고민입니다. 동화 선녀와 나무꾼 소개깊은 산속에 홀어머니와 함께 사는 가난한 나무꾼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사냥꾼에게 쫓기던 사슴을 구해준 나무꾼은 사슴의 도움으로 선녀들이 내려와 목욕하는 연못을 알게 됩니다. 사슴의 조언대로 나무꾼은 선녀의 날개옷을 숨기고,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와 혼인하여 두 아이를 낳고 행복하게 살게 됩니다. 그러나 선녀는 나중에 나무꾼을 속여 자신의 날개옷을 돌려받고, 결국 두 아이와 함께 하늘로 올라..
그림 왕초보가 그린반려견과 걷는 남자입니다.우선 대략적인 스케치를 그리고 시작하였습니다.그린 스케치를 기준으로 반려견과 걷고있는 남자를 깔끔한 직선으로 그렸습니다. 몸 부분을 먼저 그렸습니다.위의 그림에 손, 신발, 눈과 입을 추가로 그렸습니다.남자는 다 그렸고, 또 다른 주인공인 반려견을 그렸습니다.">귀엽네요.스케치는 완성이고, 간단히 채색을 하였습니다.이렇게 반려견과 걷는 남자 그리기 완성입니다.
그림 완전 초보가 그린 그림 3개 보세요.큰 바위가 있는 벌판 그림멀리 산이 보이고, 작은 길이 나있는 벌판입니다. 큰 바위가 홀로 외로이 서있네요.냇가에 있는 창고 그림넓은 벌판을 작은 냇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옆에 커다란 창고가 있고, 언덕 위에도 건물이 있네요.채색은 역시 어렵습니다.">계단으로 올라가는 가계 그림입구에 계단이 있는 가계입니다. 아담해 보이는데, 무엇을 파는 가계일까요?
초보자가 픽셀아트로 그린 어반드로잉 4개입니다. 잘 그린 그림은 아닙니다. 그냥 구경하세요.픽셀아트로 그린 어반드로잉 1. 언덕을 오르는 버스언덕을 오르는 버스입니다. 도로와 버스의 수평선이 소실점을 질서있게 향하고 있네요. 픽셀아트로 그린 어반드로잉 2. 1점투시로 그린 방어반드로잉에서 자주 사용되는 1점투시를 사용하여 그린 방입니다. 웬지 면접을 봐야할 것 같은 분위기네요.2개 더 보시겠습니다.">픽셀아트로 그린 어반드로잉 3. 나무가 있는 언덕 길길 주변으로 나무가 있는 언덕입니다. 평화로운 분위기네요. 픽셀아트로 그린 어반드로잉 4. 2점투시로 그린 건물2점투시 연습하면서 그린 건물입니다. 내리막길에 외로이 서있는 마트 건물입니다.
픽셀아트로 어반스케치를 했습니다. 큰 바위가 있는 벌판을 그렸습니다. 어반스케치제일 먼저 지평선을 그렸습니다. 멀리 보이는 산의 형태도 간단하게 그렸습니다.지평선 근처에 소실점이 있을 것이니, 아래로 내려올 수록 넓어지게 길을 그렸습니다. 벌판 중간중간에 풀도 그렸습니다.마지막으로 이 그림의 주연인 커다란 바위도 그렸습니다.이렇게 해서 벌판 어반스케치 완성입니다.">채색하기흑백과 컬러 두 개의 버전으로 그렸습니다.잘 그린 그림은 아니지만, 이상해 보이지는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