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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증 발생 현황 및 대표적인 전조증상

감성아재권 2025. 10. 29. 21:29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이나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로 인해 뇌가 손상되어 신체장애에 이를 수 있는 심각한 질환입니다.

 

참고한 뉴스

  • 2025년 10월 29일 동아일보
  • 1년 내 20% 사망하는 이 병, 심한 두통-어지럼증 나타나면 의심해야

 

뇌졸증 위험성

국내 사망 원인 4위로, 지난해 인구 10만 명당 48.2명이 뇌졸중으로 사망했습니다.

뇌졸증 발생 현황 (2022년 기준)

  • 총 11만 574건 발생
  • 남성 (6만 1988건)이 여성 (4만 8568건)보다 27.6% 더 많았습니다.
  • 30일 치명률: 7.9% (65세 이상은 11.5%)
  • 1년 치명률: 20.1% (65세 이상은 32.1%)

 

뇌졸증 주요 위험 요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혈증, 흡연 등이 있으며, 사전 관리가 중요합니다.

대표적인 뇌졸증 전조증상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

  • 한쪽 얼굴, 팔, 다리 마비
  • 말이 어눌해지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언어장애
  • 한쪽 눈이 보이지 않거나, 양쪽 눈 시야의 절반이 안 보이는 증상
  • 물체가 두 개로 보이는 현상
  • 심한 두통이나 어지럼증

 

뇌졸증 대처 방법

증상을 느끼면 시간과 관계없이 즉시 119에 신고하거나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직접 운전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뇌졸증 인지율의 중요성

지난해 지역사회 건강조사에서 뇌졸중 조기 증상 인지율은 59.2%에 불과하여, 질병관리청은 조기 증상을 알고 대처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