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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주의점. 조심해야겠네… 본문
달리기는 사람들이 많이 하는 운동입니다. 하지만 그냥 막무가네로 뛰면 안 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달리기 주의점을 알아보겠습니다.

참고자료
- 2024년 6월 5일 동아일보
- 2024년 5월 20일 아시아엔
- 2024년 5월 11일 중앙일보
달리기 주의점 1. 충분한 수분 섭취
- 물을 마시기에 적절한 시점은 운동 2시간 전(이를 맞추기 어렵다면 늦어도 달리기 30분 전)
- 체중 1㎏당 5~7mL 정도 섭취(몸무게가 70㎏이라면 최소 350mL)
- 장거리 달리기를 할 때는 수분과 전해질도 중간중간 보충(15분에서 20분에 한 번씩은 250mL의 물 마시기 추천)
- 달리기 중 보충해주지 않으면 두통, 어지럼, 근육 경련 등 발생
- 1시간 이상 뛴다면 물에 당분, 전해질 등이 적절히 함유된 스포츠음료 추천

달리기 주의점 2. 무리하지 않기
- 기록 경신을 위해 무리하게 뛰는 일 자제(자세가 무너지고 부상 발생
- 날이 더울 때 오랜 시간 운동하면 땀이 갑자기 많이 나고 근육 통증, 메스꺼움 등의 증상(달리기 중단)
- 특히 아킬레스 힘줄염(다리 뒤쪽의 근육을 발뒤꿈치와 연결하는 힘줄에 생긴 염증)이 발꿈치에 주는 자극을 증가시키면 발꿈치 피로 골절 발생
달리기 주의점 3. 적절한 휴식 및 스트레칭
- 달리기 후에는 회복도 중요
- 목표 지점에 도달하면 5~10분간 낮은 강도로 걷거나 움직이기(근육이 평소 상태로 복귀)
- 마무리 운동을 하면서 심장박동수도 하강
- 근육 부위(근육군)마다 최소 1회, 20~30초 정도 스트레칭(스트레칭할 때 반동을 주는 자세는 오히려 근육이나 인대에 손상)
- 특정 부위가 특별히 뻣뻣하게 느껴질 때는 더 자주 스트레칭

달리기 주의점 4. 부상 유의
- 통증이 있으면 운동 자제
- 체력 저하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일 방지
- 달리기를 한 후 정강이나 무릎 통증이 지속되면 피로 골절, 연골판 손상 등 가능성 있음
- 필요할 경우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진료
이번 포스팅에서는 달리기 주의점을 알아보았습니다. 주의점을 꼭 숙지하셔서 안전하게 달리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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